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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전환, 국민의당에 선대연대 합류 제안…"대안세력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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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대전환
댓글 0건 조회 761회 작성일 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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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시대전환의 '국민의당 선대 연대 합류 제안' 내용이 담긴 뉴스토마토의 기사 전문 인용입니다.

(뉴스토마토, 3월 11일) 시대전환, 국민의당에 선대연대 합류 제안 "대안세력 절실"

[뉴스토마토 한동인 기자] 2040세대 중심의 신생정당 시대전환(공동대표 이원재 조정훈)이 11일 국민의당에 선거연대를 제안했다. 
 
시대전환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거대 양당의 비례정당·정책연합 움직임은 스스로의 정치적 영향력을 유지하려는 정치공학적 계산일 뿐"이라며 "양당의 기성정치 고착화라는 실망스런 총선 대결 구도를 뚫어낼 제3세력 연대에 담대히 나설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조정훈 공동대표는 "기성 정치를 뛰어넘어 새로운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밀알이 되겠다는 안 대표의 말을 기억한다"며 "의미있는 제3세력 연대를 만들기 위해 시대전환은 안철수 대표와 모든 조건 없는 대화에 나설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이날 한선교 미래한국당 대표의 통합 제안을 거절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안 대표는 "실용적 중도정치의 길을 굳건하게 가겠다"고 밝혔다.
 
시대전환은 그간 안 대표 측근들의 미래통합당 합류에 국민의당과의 연대를 주저했지만 안 대표가 미래통합당·미래한국당 측과의 통합을 일축하고 '중도정치'를 강조하자 '선거연대'를 제안한 것이다. 
 
이에 시대전환은 "안 대표가 미래통합당 세력의 통합 제안을 일축하고 실용적 중도정치 노선을 분명히 한 점을 주목한다"며 "대의와 정치 혁신의 방향은 실종된 채 오로지 정쟁적 대결구도로 회귀하고 있는 여야 거대 양당의 움직임에 맞서 유의미한 대안 세력 만들기가 절실한 시점이라고 판단한다"고 했다.
 
한편 시대전환이 주도하고 있는 선거연대는 규제개혁당(대표 고경곤), 남북통일당(공동대표 안찬일·김성민), 청년의제를 고민해온 모두의당(대표 이랑주) 등이 함께 하고 있다.
 

시대전환(공동대표 이원재, 조정훈), 규제개혁당(대표 고경곤), 남북통일당(공동대표 안찬일, 김성민), 모두의당(대표 이랑주)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시대를 전환하는 21대 총선연대 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한동인 기자 bbha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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